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울산 이삿짐센터 화재…인명피해 없어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9.06 03:43
어젯(5일)밤 10시 40분쯤 울산 북구에 있는 3층짜리 상가건물 1층 이삿짐센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무실 안에 있던 냉장고와 집기류, 건물 내부 40제곱미터가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사무실이 비어 있었다는 이삿짐센터 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