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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안 5%대 증액…일자리·복지·안전 예산 확대

남상석 정책위원

입력 : 2014.09.0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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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이 경기 부양을 위해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5%대 증액하는데 합의했습니다. 특히 일자리와 복지·안전 분야 예산을 확대했습니다.

내년 일자리 예산은 올해보다 1조원 이상 늘린 14조 3천억원으로 편성하기로 했고,  특히, 복지 예산을 확대해 복지 지출이 사상 처음으로 총 지출의 30%를 넘길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