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1군 사령관, 음주 물의…'해임성' 전역조치
문준모 기자
입력 : 2014.09.03 01:46
동영상
1군 사령관인 육군 대장이 음주로 물의를 빚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전역 조치 됐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신현돈 1군 사령관이 지난 6월 군사대비태세 기간에 모교 안보강연 행사를 했고, 이후 과도한 음주로 품위를 손상시킨데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