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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부인 살해 뒤 젖먹이 두 딸 버리고 도망

입력 : 2014.09.02 15:28


별거 중인 아내와 다투다 홧김에 아내를 살해한 남자가 젖먹이 두 딸을 내버려두고 도망쳤습니다.

33살 이 모 씨는 숨진 아내가 마치 강도·강간으로 살해된 것처럼 꾸민 다음, 아내가 보낸 것처럼 문자메시지도 위조해 알리바이를 만들었습니다. 방치된 1살 아기는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숨진 엄마의 젖을 빨기도 했습니다.

카드뉴스에서 비정한 아버지의 행동을 자세히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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