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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 3m 아래 하천 추락…운전자 사망

곽상은 기자

입력 : 2014.08.30 22:39


오늘(30일) 오전 11시 14분쯤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서 경운기가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운기 운전자 양 모 씨가 크게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굽은 길을 돌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