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인천 1호선 도원역에서 40대 선로 떨어져 중상
정윤식 기자
입력 : 2014.08.30 05:52
오늘(30일) 새벽 0시쯤 인천 지하철 1호선 도원역에서 43살 정 모 씨가 전동차가 들어오는 선로에 떨어졌습니다.
정 씨는 선로에 떨어진 뒤 전동차를 피하지 못해 다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과 함께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