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현장 포토] 법정에 들어가는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

입력 : 2014.08.29 09:33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를 구속기소된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가 29일 오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릴 재판을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재판에는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 증인으로 출석, 참사이후 처음으로 법정에서 입을 연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