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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우려' 고령자용 보행차 등 3개 제품 리콜

한주한

입력 : 2014.08.28 11:24


국가기술표준원은 고령자용 보행차 2개, 벌레 잡는 전기포충기 1개 등 소비자 안전이 우려되는 3개 제품에 대해 리콜 즉, 회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상모의료산업의 보행차와 진성메디의 보행차는 체중을 실어 이동할 때 넘어져 다칠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레그린의 전기포충기 블랙키토는 감전과 화재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콜 명령을 받은 이들 사업자는 해당 제품의 수거, 교환 조치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