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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감염' 영국인 본국서 치료 위해 이송

한승환 기자

입력 : 2014.08.25 00:54


시에라리온에서 의료구호 활동을 하다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영국인이 본국에서 치료를 받게 됐습니다.

영국 보건부는 군용기를 통해 이 남성을 본국으로 이송한다며 런던 북부 햄스테드의 로열프리 병원에서 치료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국 보건당국은 환자의 상태는 심각하지 않으며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