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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석 전 감찰…금품 요구하면 '퇴출'

최재영 기자

입력 : 2014.08.24 13:43


추석을 앞두고 서울시가 다음 달 5일까지 본청과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고강도 감찰에 들어갑니다.

금품과 선물, 향응 수수뿐만 아니라 공직자 품위 손상 행위, 근무시간 중 유희장 출입 등이 주요 감찰 대상입니다.

서울시는 앞서 100만 원 미만이라도 적극적으로 금품을 요구했으면 공직에서 퇴출시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