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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섬유공장 화재…600만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4.08.22 06:19|수정 : 2014.08.22 06:20


어젯(21일)밤 10시쯤 대구 달성군 화원읍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원단과 공장 15제곱미터가 타 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