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는 자사의 오피스 제품군 가운데 디지털 노트 프로그램인 '원노트'(OneNote)의 앱을 안드로이드 태블릿용으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용자들은 윈도,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에 이어 안드로이드 태블릿까지 거의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원노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태블릿용 원노트는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터치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핸드라이팅 및 그림그리기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원노트에 기록한 노트와 콘텐츠들은 MS 클라우드 저장공간인 원드라이브(OneDrive)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