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달리던 승용차 중앙분리대 '꽝'…1명 중상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8.21 03:53


어제(20일)저녁 8시 20분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서 31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 두 명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도로가 어두워 미처 앞을 보지 못했다는 정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