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성북구 주택 외벽 보일러에서 불…주민 대피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8.20 21:55


오늘(20일) 저녁 6시쯤 서울 성북구 돌곶이로에 있는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두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외벽에 설치된 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