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변사 현장에서 발견된 유류품들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천가방과 막걸리병, 소주병 2개, 머스타드 소스, 과일 열매 등이 눈에 띕니다.
경찰은 오늘(19일) 오후 전남 순천경찰서에서 유병언 변사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사망 원인이 타살에 의한 것이 아니며 사망시기는 6월 2일 이전이 유력하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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