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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 홍콩으로 간 한 재벌의 수상한 백만 달러

입력 : 2014.08.19 15:52|수정 : 2014.08.21 13:55


 국내 한 재벌이 경영자문을 받았다며 홍콩의 한 회사에 거액을 보냈습니다. 4년 동안 백만 달러나 됩니다. 그런데 이 돈을 받았다는 회사는 홍콩에 우편함 하나 달랑 있고,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회사입니다. 도대체 이 돈은 어떻게 된 걸까요? 누가 이 돈을 썼을까요? 수상한 이 돈을 쫓아 추적한 이야기를 오늘 저녁 전해드립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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