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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드라이빙 센터, 22일 공식 개장

입력 : 2014.08.19 13:31


BMW 코리아는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를 22일 공식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축구장 33개 크기인 24만㎡ 규모에 드라이빙 트랙과 자동차문화 체험·전시 공간, 체육공원 등을 갖췄습니다.

초등학생은 주니어 캠퍼스에서 자동차과학 교실, 친환경자동차 만들기, 키즈 드라이빙 스쿨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BMW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맡기면 5만원(4박5일 기본패키지 기준)에 차량 점검과 보관, 공항 셔틀서비스 등을 제공합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고,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합니다.

센터 홈페이지(www.bmw-driving-center.co.kr)에서 이용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