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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서 60대 번개탄 피운채 사망

입력 : 2014.08.16 15:14


16일 낮 12시 20분께 전남 나주시 한 주택 방안에서 A(64)씨가 번개탄을 피운 채 쓰려져 있는 것을 A씨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방안에는 번개탄이 놓여 있었고 연기가 자욱한 상태였으며, A씨는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나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