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현장트윗] "살아 돌아올 테니 기다려 달라"

류란 기자

입력 : 2014.08.15 15:00


귀가 어둡고 한국말이 서툴러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던 할머니는 "살아 돌아올 테니 기다려 달라"고 했던 남편을 늘 기다리다가 2008년 2월 6일에 사망했다.

-광복절, 경기 광주 나눔의 집

▶ 류란 기자 트위터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