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과 명량 해전을 그린 영화 '명량'이 관객 천 250만명을 모으며 역대 흥행순위 5위로 올라섰습니다.
지난 30일 개봉한 '명량'은 개봉 16일만인 어제까지 천256만 2천472명이 관람했습니다.
이로써 '광해, 왕이 된 남자'가 기록한 관객 천231만 명을 제치고 역대 흥행순위 5위에 올랐습니다.
'명량'은 아?로 45만 명을 더 모으면 2006년 '괴물'이 보유한 한국영화 1위 기록을 8년 만에 갈아치우게 됩니다.
특히 오늘부터 연휴가 시작되기 때문에 '명량'이 신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