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부산서 50대 여성 화물차-벽 사이에 끼어 사망

조을선 기자

입력 : 2014.08.13 06:05


오늘(13일) 새벽 1시쯤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건물 앞길에서 55살 성 모 씨가 자신의 1톤 화물차와 건물 벽 사이에 끼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성 씨가 내리막길에 미끄러지는 화물차를 멈추려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