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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관광객 등 5명 식중독 의심 증세

조기호 기자

입력 : 2014.08.09 14:12


오늘 새벽 2시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숙박업ㅂ소에서 관광객 김모 씨 등 5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어제 저녁 식사로 인근 가게에서 사 온 생선회 등을 먹고 이런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