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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산 블랙커런트 국내에 첫선

이호건 기자

입력 : 2014.08.09 09:46


뉴질랜드 블랙커런트 협동조합은 뉴질랜드산 블랙커런트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킴스클럽에서 뉴질랜드산 블랙커런트 냉동 과일을 판매합니다.

뉴질랜드는 전 세계에서 단일 국가로는 블랙커런트 최대 산지입니다.

'베리의 왕'으로도 불리는 블랙커런트는 블루베리보다 안토시아닌이 3배, 비타민C가 10배, 항산화 성분이 2배 이상 들어 있어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