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신입사원을 뽑을 때 경력사항을 가장 많이 고려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 등이 기업 채용 담당자 592명을 대상으로 복수 응답 방식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서류전형 당락을 좌우하는 요소로 57.8%가 지원자의 경력사항을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자기소개서와 전공, 학력, 자격증 등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면접에서도 지원자의 실무능력 경험을 높이 평가한다는 채용 담당자가 48.3%로 가장 많았습니다.
올해 뽑은 신입사원 능력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39.5%만 만족한다고 답했고 그저 그렇다는 평가가 46.1%로 가장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