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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주차장서 승용차 사이에 끼어 부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4.08.06 01:22


5일 오후 8시쯤 서울 궁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55살 김 모 씨가 승용차 2대 사이에 끼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다리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주차장에 서 있던 중 갑자기 진입하는 차량을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