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제2회 서울 중입·고입·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가 내일 시내 14개 고사장에서 시행됩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에는 중입 453명, 고입 1천866명, 고졸 6천240명 등 모두 8천559명이 지원했습니다.
중입 검정고시 고사장은 용강중학교이며 고입은 영원중, 오금중, 삼선중, 고졸은 상봉중, 인헌중, 창일중, 상암중, 목동중,자양중, 서일중 등입니다.
이밖에 시각장애인은 중원초, 지체·청각장애인 등은 서울경운학교에서 대독·대필 등의 편의와 확대 문제지가 제공됩니다.
또 재소자도 별도 고사장에서 검정고시를 치를 예정입니다.
응시자는 고사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고입·고졸 응시자는 컴퓨터용 수성 사인펜과 도시락을 챙겨야 합니다.
또 시험 도중 휴대전화 등 통신기기를 소지하면 무조건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이번 검정고시 합격자 합격증서는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시교육청 내 학교보건원 1층에서 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