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이달 1일부터 완화된 주택담보대출의 담보인정비율 LTV와 총부채상환비율 DTI를 적극 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금감원은 오늘 오후 시중 은행 여신 담당 임원들을 불러 경제 활성화 취지에 맞게 LTV와 DTI를 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금감원은 우선 경제활성화를 위해 LTV와 DTI를 각각 완화한 만큼 그 취지에 맞게 각 은행이 이를 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대출 한도를 늘릴 때 LTV와 DTI 완화 취지에 맞도록 될 수 있으면 부동산 구입 목적에 맞춰 대출해 줄 것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