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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간쑤성 석유화학공장 화재…피해 상황 미확인

안서현 기자

입력 : 2014.08.04 14:00


중국 북서부 간쑤성 란저우시의 석유화학 공장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8시 39분쯤 불이 났습니다.

불은 점점 번지고 있으며 사상자 등 피해 상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공장은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 란저우 지사 소속입니다.

란저우 시당국은 화재로 인한 공기와 수질 오염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