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금감원·은행, 외화유동성 점검회의 개최

송인호 기자

입력 : 2014.08.04 10:38|수정 : 2014.08.04 10:57


금융감독원관 은행업계가 최근 아르헨티나의 디폴트 사태와 러시아의 추가 경제제재에 따른 국내 경제 점검회의를 개최합니다.

오늘 회의에는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국내 대형 은행 9곳이 참석해 아르헨티나와 러시아 사태가 신흥국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금감원과 은행들은 국내 시장과 아시아 시장의 상황을 점검하고, 유럽시장 등도 점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