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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양계장서 불…닭 2만2천 마리 폐사

박현석 기자

입력 : 2014.08.03 09:21


오늘 새벽 0시 45분쯤 충남 부여군 외산면 58살 한모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2만2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불은 계사 3개 동 1천63㎡를 태워 8천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한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