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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치동 건물 지하서 화재…370만 원 재산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4.08.03 04:31


어젯(2일)밤 9시 20분쯤, 서울 대치동에 있는 5층짜리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40대 남성 1명이 급히 대피했고, 건물 내부와 설비 등이 타 3백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건물 지하 계단에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