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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엄마 "유병언 유품 천가방 내 것이다"

입력 : 2014.07.30 15:15|수정 : 2014.07.30 15:22


김엄마 "유병언 유품 천가방 내 것이다" 

김엄마 "유병언 도피 당시 식사 제대로 못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