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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I·LTV 풀린다…서울 아파트 거래 3개월 만에 증가

이대욱 기자

입력 : 2014.07.30 11:05|수정 : 2014.07.30 15:21


총부채상환비율과 주택담보대출비율,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등 부동산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3개월 만에 증가했습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7월 아파트 거래량은 어제까지 5천 375건으로 6월 한 달 거래량 5천 193건을 넘어섰습니다.

오늘과 내일 거래량을 합하면 7월 전체 거래량은 6천 건에 육박하거나 웃돌 전망입니다.

지난해 7월의 거래량은 2천118건, 2012년 7월은 2천849건으로 올해 7월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