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날 상승했던 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5.15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64달러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각각 1.32달러, 0.02달러가 올라 배럴당 108.39달러, 102.09달러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주요 석유제품 가격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보통 휘발유는 114.60달러로 0.93달러 내렸습니다.
또 경유는 0.10달러 내린 118.33달러에, 등유는 0.28달러 떨어진 118.46달러에 각각 거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