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새 대법관 후보 권순일·이성호·윤남근

윤나라 기자

입력 : 2014.07.24 18:06|수정 : 2014.07.24 18:39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는 퇴임하는 양창수 대법관의 후임으로 권순일 법원행정처 차장과 윤남근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성호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추천했습니다.

위원회는 추천된 후보자들이 모두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쟁을 해소하고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는 경륜과 인품을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추천 내용을 검토한 뒤 수일 내에 후보 가운데 한 명을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