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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주택 신축 공사장서 근로자 추락…4명 부상

김광현 기자

입력 : 2014.07.24 13:59


오늘(24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남 아산시 음봉면 단독주택 건축 현장에서 근로자 4명이 2.5m 아래로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박 모씨 등 4명이 어깨와 허리 등의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재 발판을 밟고 창문 유리를 끼우던 중 갑자기 발판이 무너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