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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유병언 별장 출입문에 꽂혀있는 흉기
입력 : 2014.07.23 19:02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23일 오후 한때 은신한 것으로 추정된 전남 순천시 서면 송치재 가든 인근 별장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송치재 인근 별장에 출입을 막는다는 의미인듯 굳게 잠금장치가 된 출입문에 흉기가 꽂혀있는 모습.
(순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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