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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무더위 속 세월호 수색작업
입력 : 2014.07.23 14:30
대한민국을 충격과 슬픔으로 몰아간 세월호 참사가 100일을 맞았다.
300여 명의 귀중한 생명이 목숨을 잃었지만, 아직도 10명의 실종자가 차가운 바닷물 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에서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며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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