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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현직 경찰관이 아파트에서 난동

이경원 기자

입력 : 2014.07.23 05:17


부산 기장경찰서는 아파트 CCTV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부산 모 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경위는 지난 15일 새벽 1시쯤 자신이 거주하는 부산 수영구 모 아파트에서 신발로 복도에 있는 CCTV와 관리사무소 유리를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경위는 관리사무소 측과 갈등을 빚자 홧김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