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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

황시연

입력 : 2014.07.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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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고창에 사는 64살 이 모 씨가 다리에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바닷물에 들어갔다 나온 뒤 비브리오 패혈증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먹고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다에 들어가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