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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동남구 사료공장 화재…9천5백만 원 재산피해

조을선 기자

입력 : 2014.07.20 04:47


어젯(19일)밤 9시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사료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초 200톤과 공장 내부 360제곱미터가 타 9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직원들이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