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광주에서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강원도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5명의 장례가 강원도장으로 거행됩니다.
강원도는 이번 사고로 순직한 조종사 52살 정성철 소방경과 50살 박인돈 소방위, 정비사 38살 안병국 소방장, 구조대원 42살 신영룡 소방교와 31살 이은교 소방사 등 5명의 장례를 강원도장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결식 등 장례일정은 추후 유족들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에 대해 1계급 추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