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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토] 가뭄에 거북이 등처럼 갈리지고, 수몰지역 드러낸 대청호

입력 : 2014.07.14 14:37




극심한 가뭄으로 대청호 수위가 낮아지면서 댐 건설 당시 수몰됐던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옛 군북초등학교 터가 모습을 드러냈다.

14일 대청호 수위는 64.6m로 만수위(80m)를 크게 밑돌고, 저수율도 36.9%로 올해 들어 최하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다.

뭄에 거북이 등처럼

극심한 가뭄 속에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대청호 바닥이 거북 등처럼 갈라져 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