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강남 남자 사우나실서 화재…자체 진화

장훈경 기자

입력 : 2014.07.13 04:54


어젯(12일)밤 9시 50분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한 지하 1층 남자사우나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사우나실 70제곱미터와 전기배선 등이 탔지만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다행히 불이 더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