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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된 차량서 불…600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4.07.13 01:38
어젯(12일)밤 10시 10분쯤 서울 이태원동에 있는 왕복 8차선 대로에 정차된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운전자가 자리를 비워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차량 엔진 부위를 모두 태워 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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