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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기아차공장서 직원 트레일러에 치여 숨져

장훈경 기자

입력 : 2014.07.12 23:08


오늘(12일) 오후 5시 40분쯤 광주 서구 기아자동차 서문 앞 도로에서 30대 직원이 트레일러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직원은 자전거를 타고 공장으로 출근하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직원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