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대구 육가공 공장서 암모니아 누출

권애리 기자

입력 : 2014.07.12 13:55


오늘(12일) 아침 9시 반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육가공 공장에서 암모니아 1리터 정도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는 공장 직원들이 냉동창고 응축기를 정비하다 발생했으며, 암모니아가 새어나오자 직원들이 밸브를 잠가 추가 누출을 차단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누출량이 소량이어서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