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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선박 부품 공장 화재…2천만 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4.07.12 00:09


어제(11일) 오후 6시쯤 부산 영도구에 있는 한 선박 부품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사물실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사무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