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현장트윗] 태풍 '너구리'로 오키나와 호텔에 갇힌 관광객들

김승필 기자

입력 : 2014.07.08 13:38


일본 오키나와 호텔. 태풍 너구리 강풍이 피크로 치닫고 있습니다.  강한 바람에 외출은 불가능하고 대부분 식당 문을 닫았습니다. 호텔에 갇힌 중국 단체 관광객이 편의점 빵 등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습니다.

▶ 김승필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