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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단원고 아이들 잊지 마세요'…티셔츠에 새겨진 이름
입력 : 2014.07.06 01:07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2학년 3반 학생들의 명단. 이 같은 명단이 있는 티셔츠를 입은 학부모들은 5일 오후 제주도교육청을 찾아 이석문 교육감을 면담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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